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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브로' 사이 트럼프 주니어·정용진...클래식 공연장서 깜짝 만남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4-30 151 Dailymotion

긴박하게 돌아가는 이란 사태 속 트럼프 대통령 장남이 서울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바로 이 사람 때문이었는데요. <br /> <br />화면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서울 송파구에 있는 콘서트홀입니다. <br /> <br />분홍 셔츠에 정장을 갖춰 입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약혼자인 베니타 앤더슨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을 맞이한 사람, 바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입니다. <br /> <br />정 회장의 부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를 찾은 겁니다. <br /> <br />악수에 이어 서로 얼싸안으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연을 보러온 어떤 관객이 다가와 '마가' 모자를 건네자 트럼프 주니어가 직접 사인을 해주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모든 좌석은 초청받은 관객들로만 채워졌고, 트럼프 주니어는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내내 자리를 지켰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주니어와 정용진 회장은 서로를 'YJ', '브로'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일가와의 이처럼 특별한 인연 덕분에 정 회장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고,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인 '마러라고 리조트'에 초청받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10여 년 어느 행사에서 옆자리에 앉은 인연을 이어가면서 클래식 공연장이 '민간 외교' 무대가 됐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정섭 (eureka05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3016381662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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